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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 고투와 손잡고 ‘피트니스’까지 액티비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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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 고투와 손잡고 ‘피트니스’까지 액티비티 확장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9.25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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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가 고투 피트니스와 손잡고 ‘피트니스’까지 액티비티 영역을 확장했다.

이에 따라 와그에서 전국 50여개에 달하는 고투 피트니스 지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프리패스 상품은 1개월, 3개월, 6개월 등 이용 기간에 따른 상품 옵션이 다양해 이용객은 운동 목표에 따라 맞춤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회원권 정지, 환불 등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1개월, 3개월 회원권 등 짧은 기간 회원권을 판매하는 것이 눈에 띈다.

이에 대해 와그는 1개월, 3개월 회원권은 온오프라인 통틀어 오직 와그에서만 판매하는 상품으로, 달라진 헬스 이용 소비패턴을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와그가 프리패스 상품 판매를 시작한 이달 초부터 오늘(25일)까지의 누적 판매량을 파악한 결과. 이용 기간이 6개월 미만인 1개월, 3개월 회원권이 전체 판매량의 약 80%를 차지했다. 코로나19 이전 1년 단위의 회원권 구매가 많았던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코로나19 전후로 헬스장 이용 소비 패턴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와그는 이번 고투 피트니스 입점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프리패스 상품 4%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와그를 통하여 프리패스 상품을 구매한 이용객에게 7만원 상당의 운동복 대여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선우윤 와그트래블 대표는 “코로나19로 활동범위가 줄어듦에 따라 체중 증가, 우울감 등을 느끼는 코로나 블루가 곳곳에 번지고 있다”며 “와그에서 고투 피트니스 상품을 통해 기분전환은 물론 건강과 활력 있는 생활까지 챙겨 일석삼조의 즐거움을 얻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투 피트니스는 1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전국 50여 개점에서 일 평균 이용객이 8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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