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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방문의 해', 울진·완주군 공동마케팅 추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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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방문의 해', 울진·완주군 공동마케팅 추진 협약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9.22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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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경북 울진군청에서 전찬걸 울진군수와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는 '2021 울진-완주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었다.
지난 21일 경북 울진군청에서 전찬걸 울진군수와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는 '2021 울진-완주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었다. 사진=울진군청

‘2021 방문의해’를 선언한 경북 울진군과 전북 완주군이 시저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기로 주목을 끌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와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21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만나‘2021년 울진-완주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양 지자체는 앞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공무원교육·사회단체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 교류하며,축제 개최시 상대방의 특산품 판매,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방문의 해와 관련한 행사도 함께 개최하고 관광·홍보 판촉행사도 협력하기로 했다.

전찬걸 군수는 "양 지자체가 공동마케팅 협약을 통해 서로 발전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관광산업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양 지자체가 상호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해‘방문의 해’의 성공 모델을 만들고 지역 관광산업의 질적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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