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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쉼’, 새로운 여행 명소 발굴하자! ‘사진 공모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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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쉼’, 새로운 여행 명소 발굴하자! ‘사진 공모전’ 풍성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09.11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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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여행도 잠깐 멈춘가운데, 새로운 여행 명소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사진공모전에 잇따라 열리고 있다.

한국철도, 철도사진공모전 0월 12일까지..총 상금 800만원
"‘철도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을 기다립니다"

한국철도가 철도의 추억과 감성을 공유하고자 ‘철도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을 주제로 ‘제11회 철도사진공모전’을 오는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

기차여행이나 간이역 풍경 등 철도를 소재로 한 사진이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으며, 본인이 직접 촬영(스마트폰 포함)한 사진에 한해 5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디지털 파일을 출품지원서와 함께 이메일(korailphoto@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단, △열차와 촬영자 안전 저촉 △법규 위반 촬영 △타 공모전 출품작 △합성·표절 등으로 인정되면 심사에서 제외된다.

응모작은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1등 금상부터 입선까지 28점의 작품이 선정되며, 총 상금은 800만원이다. 금상은 한국철도공사 사장 표창과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아름다운 홍천강산 촬영해주세요’..홍천관광사진공모전 10월 한달간 열려

홍천군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와 함께 ‘제25회 무궁화 홍천관광사진 공모전’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에 누구나 출품할 수 있으며, 나라꽃 무궁화와 홍천의 새로운 관광명소를 발굴한 작품이나 관광자원, 홍천9경 및 축제와 문화행사, 전통문화와 생활상, 농촌 등 홍천과 관련된 사진이면 출품 가능하다. 작품규격은 11′×14′ 컬러사진으로 1인 6점까지 응모할 수 있고,

입상작은 금상 300만 원 등 각 분야별 총 81점 1,50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입회점수를 부여한다.

울산 중구 ‘숨은 명소 찾자!’..'중앙동 구석구석 사진공모‘ 10월 말까지

울산 중구는 중앙동 도시재생활성화구역 내 숨은 명소를 찾기 위해 ‘중앙동 구석구석 사진공모전-중앙동 어디까지 가봤니?’를 진행한다. 도시재생활성화구역을 대상으로 사진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지역인 사진촬영 장소는 중앙동 도시재생활성화 구역 내로, 누구나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사진은 스마트폰 및 DSLR카메라로 촬영한 3,000픽셀 이상의 사진으로, SNS로 중앙동을 홍보할 수 있는 숨은 명소(뷰포인트)를 담은 작품이면 된다.

단, 중복된 사진 접수일 경우 먼저 접수된 사진이 우선 선정되고, 동일인이 3건까지 응모 가능하나 중복 선정될 경우에는 최상위 등급 1건에 대해서만 시상한다.

접수는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울산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사진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울산 중구는 11월에 심사를 거쳐 12월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300만원이며, 대상 1명에게 5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30만원, 우수상 5명에게 20만원, 입선 9명에게 10만원을 수여한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중앙동의 뷰포인트 장소를 찾아 홍보하고 알리고자 진행되는 공모전인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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