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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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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 재개'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8.11 1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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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스캔들 포스터
비보이스캔들 포스터

전북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에 활기 시작했다.

군은 오는 13일 저녁 순창향토회관 문화공연을 갖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은 ‘비보이 스캔들(비보이 국악 날다)’로 저녁 7시 30분, 순창향토회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에 한해 입장이 허용된다.
 

또한 전체 객석 465석 중 공연장내 관객간 거리 두기를 위해 115석만 선착순 입장을 허용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북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문화포럼 나니레와 우리나라 대표 비보이 크루 ‘라스트포원’이 함께한다. 

우선 문화포럼 나니레가 ‘별주부전’을 각색한 ‘군밤타령 별주부와 토끼’라는 공연을 통해 해학과 풍자가 있는 창극을 공연한다.

‘라스트포원’의 신나는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와 나니레의 퓨전국악과의 콜라보레이션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은 라스트포원과 나니레가 협연으로 ‘홍연’,‘아리랑’, ‘맨오브코리아’, ‘뱃노래’ 등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공연 관람에 대한 세부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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