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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꽃여행! 빅토리아 연 만개한 ‘부여 궁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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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꽃여행! 빅토리아 연 만개한 ‘부여 궁남지’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08.11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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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지 빅토리아 연
궁남지 빅토리아 연

지루한 장마에 마음마저 눅눅해진다면 여유와 넉넉함을 선사하는 연꽃 여행은 어떨까. 초록빛 잎에 소담한 연꽃이 만개해 힐링을 선사한다.

특히 천만송이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충남 부여 궁남지에 연꽃의 하이라이트 빅토리아 연이 만개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빅토리아 연은 우리말로 ‘큰 가시연’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연잎의 지름은 2m 정도까지 자라고 연잎 가장자리는 쟁반 모양이다. 연꽃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여 잎은 물 위에 떠있고 줄기는 무려 7m 가량으로 물속에 잠겨있다.

연꽃은 첫날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에 흰색의 꽃을 피우고, 둘쨋날은 핑크빛으로 바뀌며 지게 된다.

궁남지에 위치한 2개의 연지에 피어난 빅토리아 아마조니카 품종(수련)은 오는 10월 초까지 계속해서 꽃을 피울 예정이다.

궁남지 빅토리아 연
궁남지 빅토리아 연
궁남지 빅토리아 연
궁남지 빅토리아 연
궁남지 빅토리아 연
궁남지 빅토리아 연
궁남지 빅토리아 연
궁남지 빅토리아 연

 

<사진/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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