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2 13:40 (화)
인천의 색다른 매력, ‘인천홀릭’이 전해드립니다!
상태바
인천의 색다른 매력, ‘인천홀릭’이 전해드립니다!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8.10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관광 크리에이터 ‘인천홀릭’ 8일 발대식 갖고 인천관광 본격 홍보

인천관광 크리에이터 ‘인천홀릭’이 지난 8일송도컨벤시아에서 발대식을 갖고 ‘인천 관광의 색다른 매력’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인천’에 ‘빠지다’라는 의미의 ‘홀릭(Holic)’을 조합한 ‘인천 홀릭’은 인천 관광의 매력을 다양한 콘텐츠로 발굴, 국내·외에 홍보할 인천관광 크리에이터로,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난 7월 한 달간 모집, 최종 선발한 국내 6명과 해외 8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크리에이터는 유튜버 및 인스타그래머, 사진 및 영상 전문가, 인천 관광산업 종사자인 호텔리어, 인천관광안내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해외 크리에이터로는 중국, 대만, 일본, 러시아, 미국, 벨기에, 불가리아 출신의 외국인으로,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며 웨이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자국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며 적극적으로 인천을 홍보 할 수 있는 요원들로 선발됐다.

‘인천홀릭’ 크리에이터들은 앞으로 7개월간 월별 미션에 따라 각각의 역량을 살린 취재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관광객이 쉽게 인천에 올수 없는 현 상황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랜선여행 콘텐츠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이 콘텐츠들은 ‘인천홀릭’ 크리에이터 각자가 운영하는 개인채널을 통한 홍보는 물론, 인천관광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유, 인천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인천관광공사 스마트관광팀 김민경 팀장은 “인천관광 업계도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인천홀릭‘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천의 색다른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인천관광 크리에이터 활동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발대식 이후 송도 주요 관광지를 답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