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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부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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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부여 여행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7.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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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외국인 관광객 충남 부여 여행
국내 거주 외국인 관광객 충남 부여 여행

국내 거주 외국인 30명이 지난 18,19 양일간 충남 부여 관광지를 방문하고 농촌 마을 체험 기회를 가졌다.

충남도 관광진흥과에 따르면 이번 외국인 단체관광은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에서 들어오는 관광객이 없는 상태에서 충남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관광에는 미국,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여했으며, 여행 첫날은 백제시대의 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궁남지를 탐방하고, 부여 기와마을에서 숙박하며 연잎밥 만들기 등 농촌 문화를 체험했다.

여행 2일 차인 19일은 정림사지, 서동요 테마파크 등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창덕 충남도 관광진흥과장은 “해외 유입 관광객이 전무한 상황 속에서 지역관광을 살리기 위한 돌파구로 국내 거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충남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려 포스트 코로나 이후까지 대응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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