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28 19:22 (화)
외교부, 최악의 홍수피해로 방콕 '여행자제' 발령
상태바
외교부, 최악의 홍수피해로 방콕 '여행자제' 발령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1.10.26 18: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말리아엔 '여행제한' 설정... 여행취소 및 연기 당부

[투어코리아= 이태형 기자] 외교통상부는 폭우로 홍수피해가 발생한 태국의 수도 방콕시 전역 대해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를 25일 발령했다.

이번에 여행경보 2단계 지역은 방콕시 전역 및 롭부리(Lopburi)주, 아유타야(Ayuthaya)주, 파툼타니(Pathumthani)주, 논타부리(Nonthaburi)주 등 방콕 이북 지역이다.

하지만 현재 태국 중부 및 방콕 외곽 일부 지역을 제외한 여타 지역은 여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으며 우리 국민의 주요 여행지인 푸켓, 파타야 등은 홍수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외교부는 최근 케냐와 소말리아 접경지역의 치안상황이 악화되는 점 등을 감안, 소말리아 국경 60㎞ 이내 케냐 전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3단계(여행제한)'를, 이외 지역에는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를 발령했다.

외교부는 여행제한 지역에 체류중이거나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우리 국민은 가급적 여행을 취소·연기하거나 긴급한 용무가 아닌한 귀국해 줄 것을 권고했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