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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10선 ‘남도바닷길’ 포스트 랜선여행 공동 프로모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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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10선 ‘남도바닷길’ 포스트 랜선여행 공동 프로모션 추진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7.01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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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여수·광양·보성 6권역, 21개 공공 민간 기관과 업무협약

순천·여수·광양·보성 등 4개 시군은 문체부 선정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 ‘남도바닷길’ 통합 프로모션을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위해  6권역에 해당하는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보성군 등 4개시군은 21개 기관과 ‘테마여행 10선 남도바닷길 공동 프로모션’ 업무 협약 및 설명회를 지난 6월 30일 광양 락희호텔에서 가졌다.

랜선탈출 6권역 여행 프로모션은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보성군의 18개 민간 및 공공 관광시설이 참여해 6권역을 방문하는 개별 여행객들에게 해당 시설의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포스트 랜선여행 6권역 남도 바닷길 협약식
포스트 랜선여행 6권역 남도 바닷길 공동 프로모션 업무 협약식이 지난 6월 30일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순천시는 주요 관광지 5개소를 1박2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입장권, ▲여수시는 해양레일바이크와 해상시티투어 이용권, ▲광양시는 와인동굴과 느랭이골 입장권, ▲보성군은 대한다원과 율포해수녹차센터(또는 보성다비치콘도 입욕권)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권은 7월 27일부터 열리는 이용권 다운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또 여행시 사용 가능기간은 8월 1일부터다. 6권역 4개 지역 시설은 1인당 1회에 한해 사용할 수 있고 예산 소진시 별도의 안내 없이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용시설과 이용방법 등의 자세한 안내는 7월 27일 오픈되는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은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보성군이 속한 남도바닷길 권역으로 연간 3,500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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