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10 20:44 (금)
띵동 배송, 연일 품절 ‘비말차단용 마스크’도 1시간 내 배송
상태바
띵동 배송, 연일 품절 ‘비말차단용 마스크’도 1시간 내 배송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6.25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마철 맞아 ‘장마우산’도 초특가 띵동 배송 실시

온라인에서 연일 품절되고 있는 여름 비말(침방울) 차단용 마스크를 1시간 내 ‘띵동 배송’으로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착한 배달앱 ‘띵동’을 운영하는 허니비즈가 ‘비말차단용 여름 마스크’를 특가에 판매하고, 60분 안에 수령 가능한 ‘띵동 배송’을 적용한다.

다만, 띵동 배송은 서울 강남 및 서초지역에 한해 띵동에서 주문한 상품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으며, 배송료 3,5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이번 판매 여름 마스크는 ‘메디덴코’로, 띵동 초특가마트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50개 세트에 1만 4,990원이다. 개당 300원 꼴이다. 또 10개 세트(3,090원), 5개 세트(1,590원) 등 소량 구매도 가능하다.

송효찬 허니비즈 최고운영책임자는 “최근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나 공공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시 이용이 불가한 경우가 많다”며 “‘띵동 배송’은 자신이 준비한 마스크가 훼손됐거나, 분실했을 때 신속하게 집, 또는 사무실에서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기존 공적마스크보다 얇아,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비말 입자 차단 성능은 KF 기준 55∼80% 수준이다. 이달 초부터 일부 업체가 온라인에서 비말차단용 마스크 판매를 시작했는데, 대부분 수십 분 내 품절되는 등 구매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장마철을 맞아 띵동은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우산’을 초특가마트를 통해 3,490원에 판매하고, 띵동 배송도 실시한다. 우산 역시 강남, 서초 지역에 한해 60분 내로 배송해준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