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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행 이색 볼거리 ‘백제어울마당’ 재미 두 배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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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행 이색 볼거리 ‘백제어울마당’ 재미 두 배 UP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6.01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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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일요일에 만나는 '백제어울마당’
매주 토.일요일에 만나는 '백제어울마당’ 공연 모습

충남 공주시의 대표 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인 ‘2020 백제어울마당’이 공주시민과 공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백제어울마당’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에 약 20여 분 동안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에 이어 열리고 있다.

특히 ‘2021년 대백제전’을 고려해 ‘백제 무예극과 미마지 마당극’,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희망하는 ‘백제국악공연’ 등이 추가돼 지난해보다 공연 내용이 한층 다채로워졌다.

‘백제 의상 체험’과 ‘즉석 사진 인화’, 가야금과 거문고 등 ‘나만의 악기 체험’도 쏠쏠한 재미를 더한다.

백제문화제 기간 중에는 지난해 처음 시도해 큰 인기를 끌었던 마당극 ‘백제 미마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백제어울마당은 이달 중순부터 8월 말까지 혹서기 휴식을 갖고 9월부터 10월까지 공연을 재개하며, 특히 백제문화제 기간에는 매일 만나볼 수 있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올해 백제어울마당은 2021년 대백제전을 대비해 더욱 다양하고 알찬 역사문화 콘텐츠를 도입해 완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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