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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낭만 즐기는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으로 하동 야간투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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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낭만 즐기는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으로 하동 야간투어를!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4.10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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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 선정

코로나19 종식 후 달빛 낭만 즐기는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으로 하동 야간투어를 즐겨보자.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은 혹한기를 제외한 매월 보름날 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 섬진강 백사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야간투어 프로그램으로,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하동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
하동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

슬로시티 하동의 밤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은 △달빛산책 △다함께 손잡고 강강술래 △소원 배 띄우기 △시낭송 △작은 콘서트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감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회적기업 하동주민공정여행사 놀루와가 운영하고 있으며, 놀루와 홈페이지에서 투어 신청을 받는다.

이충열 하동 관광진흥과장은 “보름달이 뜨는 밤 평사리 너른 백사장에서 달을 노래하고 우리의 삶을 노래하는 이 야경투어가 ‘국내 야간관광 100선’에 올라, 코로나19 종식 이후 국내 여행으로 눈을 돌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포스트 코로나 관광 활성화대책 일환으로 주요 관광지와 찻집, 맛집, 숙박시설을 연계한 관광 이벤트를 추진해 침체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하동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
하동 섬진강 평사리 달마중

 

<사진/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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