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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공연업종에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1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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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공연업종에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100만원 지급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4.07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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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공연업종 등 특별고용지원 업종 사업주에게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을 업체당 100만 원씩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3월 16일자로 고용노동부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 고시」된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운송업, 공연업으로 등으로, 고용노동부 지정 업종으로 등록되어 있거나 「관광진흥법」 등 개별법에 따른 구․군에 등록된 사업장이면 된다.

이번 조치로 울산시에 있는 여행업 220여 개, 관광숙박업 18개 등 총 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은 오늘(7일)부터 오는17일까지 울산일자리재단으로 하면 된다.

김노경 울산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공연업 등 특별고용지원 업종 사업주들에게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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