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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구읍길 벚꽃 터널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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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구읍길 벚꽃 터널 열렸어요!'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04.0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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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옛 37번 구읍 벚꽃 길의 화사한 벚꽃이 만개
충북 옥천군 옛 37번 구읍 벚꽃 길의 화사한 벚꽃이 만개

드라이브 하기 좋은 벚꽃 거리.  충북 옥천군 옛 37번 국도변(구읍 벚꽃 길)의 화사한 벚꽃이 만개했다.

옥천읍 교동저수지에서 군북면 국원리까지 8㎞에 이르는 이 꽃길(옥천 관광명소 2경)은 자전거 타기 좋은 향수100리 길의 출발 구간이기도 하다. 이 길을 따라가다 보면 굽이치는 금강 줄기와 정겨운 시골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선 매년 벚꽃 개화에 맞춰 ‘봄꽃 축제’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했다.

따라서 군은 상춘객들이 현장에 모여 벚꽃을 관람하기보다는 차를 타고가며 화사한 벚꽃을 감상하는 드라이브스루를 당부하고 있다.

잠시 벚꽃 길을 걷고 싶을 경우엔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일정 간격을 유지해 걸어달라고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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