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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4월부터 옥종편백자연휴양림 숲길·산책로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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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4월부터 옥종편백자연휴양림 숲길·산책로 걸어요!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3.25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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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휴양림 숲길 개장
편백휴양림 숲길 개장

경남 하동군이 오는 10월 개장을 목표로 조성 중인 옥종 편백 자연휴양림의 일부 ‘숲길과 산책로’가 완성됨에 따라 4월부터 우선 개장한다.

이번에 개장되는 숲길과 산책로는 △1코스 상상의 길(2.7㎞) △2코스 마을소리 길(1.5㎞) △3코스 힐링길(1.7㎞)등이다.

옥종 편백 숲길은 편백나무 목계단, 우드칩, 흙길, 벤치·평상 등 휴식공간과 함께 안내소주변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다.

편백 자연휴양림은 50㏊ 면적에 줄기 둘레가 최고 1m, 높이가 15m가량 되는 수목 20여만 그루에서 심신에 도움이 되는 피톤치드가 품어져 나와 숲길 탐방객들의 건강과 휴양, 힐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편백나무 숲은 현재 숲속의 집 등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며, 오는 10월 자연휴양림이 조성되면 누구나 편백 숲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휴양할 수 있는 알프스 하동의 대표 힐링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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