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9 17:56 (목)
아고다, 한달살기 여행트렌드 맞춰 30일 이상 장 기숙박 예약 서비스 선봬
상태바
아고다, 한달살기 여행트렌드 맞춰 30일 이상 장 기숙박 예약 서비스 선봬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3.16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고다는 한달 살아보기 등 장기 여행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30일 이상 장기 숙박 예약 서비스를 선보인다.

30일 이상 장기 숙박 예약이 가능한 아고다홈즈(Agoda Homes) 숙소와 호텔을 대상으로 예약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여행객들은 30~90일 숙박이 가능한 숙소를 검색할 수 있다.

아고다는 이번 장기 숙박 예약 서비스를 통해 관련 숙소 파트너들이 비성수기 객실 점유율을 최대화하고 숙박객 관리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이비드 살라몬(David Salamon) 아고다홈즈 총괄 담당은 “아고다홈즈 숙소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아고다는 당사 숙소 파트너의 객실 점유율을 최적화할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왔다”며 “장기 숙박 예약 서비스는 숙소 파트너에게 추가 수익 창출을, 여행객에게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행, 이주 또는 해외 근무 등 다양한 이유로 유연한 형태의 장기 숙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아고다는 장기 숙박을 위해 동일한 숙소를 여러 번 예약하는 여행객의 증가 추세를 확인한 만큼 이번 신규 서비스를 통해 여행객들은 편리하고 간편하게 장기 숙박 예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고다는 계속해서 관련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개선함은 물론, 곧 모바일 앱에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고다 장기 숙박 예약 서비스
아고다 장기 숙박 예약 서비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투어코리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