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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확진자 다녀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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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확진자 다녀간 곳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0.02.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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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는 충주시에 거주하는 38세(여) 전업주부로 감염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건소장에 따르면 확진자는 3일 전인 지난 21일부터 미열과 가벼운 두통이 나타났다. 이어 24일 오후 3시경 충주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폐렴 소견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검체 채취,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음압병동에 입원 조치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환자 상태는 37.6℃ 미열과 약간의 두통이 있으나 양호하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 신천지 전수조사와 관련 충주시 관리인원은 총 8명으로 현재 능동감시 7명, 격리해제 1명이라고 말했다.

확진자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충주시 자료
충주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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