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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각종 행사 '연기·취소'...코로나19 유입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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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각종 행사 '연기·취소'...코로나19 유입 차단 총력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2.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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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임시 휴관
곡성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각종 행사 등을 취소 또는 연기하고 공공시설을 휴관하기로 했다. 임시 휴관안내문이 붙어 있는 문화센터

전남 곡성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군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등을 취소 또는 연기하고 공공시설을 휴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3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개장 예정이었던 뚝방마켓은 14일까지 열리지 않는다. 이후 개최 여부는 앞으로 코로나 확산 추이를 보고 결정할 예정이다.

곡성군 청사에서 매월 초 개최하던 정례조회도 3월에는 열지 않기로 했다. 게이트볼장 등 공공체육시설은 일단 3월 8일까지 휴관하고, 상황에 따라 휴관 연장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조태일시문학기념관, 섬진강문화학교, 관광안내소, 곡성레저문화센터, 곡성군민회관 등은 코로나19 상황 개선 시까지 임시 휴관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가 침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월 한 달 간 수.금요일에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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