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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19 공장 ‘신천지 성도 전수조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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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19 공장 ‘신천지 성도 전수조사’ 시작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02.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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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성도 2천 300여 명 코로나 유증산 전수조사 시작
신천지 성도 2천 300여 명 코로나 유증상 전수조사 시작

"코로나19 확산을 막아라"

전북 군산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신천지 성도 2천 300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전수조사는 25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이뤄지며 신천지 성도들에게 1대1 전화를 걸어 대구나 경북지역에 다녀왔는지, 발열 증상 여부 등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영란 행정지원과장은 “신천지 측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이번 전수조사가 이뤄질 수 있었다”면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활동을 벌여 군산지역에서 더 이상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는 신천지 교회 건물 폐쇄조치에 이어 교회관련 부속 시설 및 주변 일대에 대한 방역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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