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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가 선택한 휴가지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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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가 선택한 휴가지 ‘사이판’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02.21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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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하가 섬. 사진=마리아나 관광청
마나하가 섬. 사진=마리아나 관광청

안방 시청률 20%를 넘기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가 오는 26일 종영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이 오는 27일부터 3박 4일간 단체포상 휴가를 떠난다.

그들이 선택한 휴가지가 궁금해지는데, 바로 서태평양에 위치한 북마리아나 제도의 청정섬 사이판이다.

마리아나 제도는 사이판, 티니안, 로타 등의 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곳으로 들어가기 위해선 일본에서 3시간, 아시아 및 호주 지역에서 약 4~5시간의 비행시간이 소요된다.
사이판 버드아일랜드.사진=마리아나관광청
사이판 버드아일랜드.사진=마리아나관광청

마리아나 제도는 해외 여행객들 사이에선 환상적인 낙원으로 꼽히는 여행지다.
가족 여행이나 모험 및 스포츠를 즐기는 여행객은 물론 열대 기후의 안식처를 찾는 비즈니스 여행객에게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목적지이다.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이 인천-사이판 직항편을, 제주항공이 부산-사이판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한편 총 16부작으로 제자된 낭만닥터 김사부2는 시골의 작지만 용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함께 일하는 의사와 환자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감정을 파고든다.

천재 괴짜 의사인 김사부와 2년차 외과의사 차은재, 시니컬한 수술 천재 서우진이 서로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들과 함께 인생의 진짜 낭만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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