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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 준비 항공권 특가로! 항공권 최저 14,5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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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 준비 항공권 특가로! 항공권 최저 14,500원부터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2.17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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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바닥 친 여행시장을 띄우기 위해 항공사들의 항공권 특가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행 항공권이 최저 편도 총액 기준 14,500원부터로, 서울-대전 기차 여행비보다 저렴하다.

우선 이스타항공이 ‘이스타이밍(It’s Timing)’ 특가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하고 국내외 항공권을 편도 총액 기준 최저가 14,5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이스타이밍’ 이벤트는 매달 두 번째 금요일마다 진행하는 출발 임박편 대상 특가행사로,

국내선과 국제선 총 8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특가항공권 탑승기간 2월 14일부터 3월 12일까지의 출발 가능 항공편이다.

또 이스타항공은 2~3월 반짝 특가 이벤트를 통해 오는 18일까지 인천, 부산 출발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을 편도 총액 운임 기준 최저 91,200원부터 판매한다.

티웨이항공이 봄 여행을 준비중인 이들을 위해 2~3월 탑승하는 국내선 항공권과 4~5월 탑승하는 국제선 항공권을 특가에 판해하는 ‘ttw프로모션’을 오늘(17일)부터 오는 23일 실시한다.

ttw(티웨이 트래블 위크)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이 매달 셋째 주 월요일부터 7일간 진행하는 특가 주간 프로모션으로, 이번 달 ttw 이벤트는 국내선(제주 노선) 3개 노선과 국제선 36개 노선 등 총 39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특가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제주 노선은 1만 4,900원부터, 국제선은 4만 800원부터다.

특가항공권 탑승 기간은 국내선은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제선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며, 특가 항공권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와함께 삼성카드로 3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할인 가능한 쿠폰을 제공하며, 항공권 구매 후 해외에서 삼성카드 마스터카드로 결제 시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카드사 결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또한 티웨이항공 전용 간편결제 서비스인 티웨이페이로 결제 시 최대 1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휴 업체 와이파이도시락 대여 시 기존 15% 할인에 추가 1천 원 중복 할인 코드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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