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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문화재 야행 4월17-18일 열려..준비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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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문화재 야행 4월17-18일 열려..준비 본격 돌입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02.1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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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12일 '축제·행사·시험 등 집단행사를 취소·연기할 필요 없다'는 권고 지침을 내놓은 가운데, 익산시가 ‘익산 문화재 야행’ 본격 준비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8년 처음 시작,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익산 문화재 야행’는 오는 4월 17~18일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며, 그 첫 걸음으로 추진·자문위원회를 지난 11일 왕도미래유산센터에서 열고 2019년 문화재야행의 성과보고 및 2020년 문화재 야행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내용은 △프로그램의 개선 및 발전 방안 △문화재 야행을 통한 지역민 소득 창출 방안 △지역의 학생들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학생 참여 유도 방안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홍보 채널 구축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야식 및 특산품 판매 방안 등에 관한 것이다.

한편 백제왕궁(익산 왕궁리유적)에서 개최되는 익산 문화재야행은 지난 2019년에 연구진 모니터링, 행정 평가 등의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전국 27개 야행 중 문화재청 지정 우수 야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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