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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D-93, 아쉬웠던 ‘일탈의 즐거움’ 보완해 새로운 재미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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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D-93, 아쉬웠던 ‘일탈의 즐거움’ 보완해 새로운 재미 선사!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01.29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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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개최 앞두고 축제 준비 박차
지난 23일 익산역에서 서동선화 마스코트를 착용한 홍보단이 귀성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23일 익산역에서 서동선화 마스코트를 착용한 홍보단이 귀성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익산시와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5일 열리는 ‘익산서동축제’ 개최를 앞두고 지난해 아쉬웠던 ‘일탈의 즐거움’을 보완, 개선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축제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서동축제 개최 후 실시한 전문가 평가 및 방문객 설문 결과와 지역대표축제 벤치마킹 및 축제심의위원회의와 추진위원회 결과, ‘일탈의 즐거움’이 개선 대상으로 지적됐다.

이에 시와 재단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백제저잣거리와 어린이 놀이터 및 축제장 내 짚라인 설치, 수상프로그램 운영 등을 앞세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서동축제를 빛나게 했던 백제유등과 수상유등 및 LED야간경관 또한 더욱 보완해 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축제장을 연출하며 축제장을 찾는 시민여러분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서동축제는 천년고도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확실한 콘텐츠를 가진 차별화된 축제”라며 “그동안 지적되었던 축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새로운 재미의 창출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3일엔 서동선화 마스코트를 착용한 홍보단이 익산역을 찾아 퀴즈 이벤트와 포토타임을 가지며 익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축제를 알렸다.

지난 23일 익산역에서 서동선화 마스코트를 착용한 홍보단이 귀성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23일 익산역에서 서동선화 마스코트를 착용한 홍보단이 귀성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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