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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고흥방문의 해’..올해 3대 新 관광자원으로 매력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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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고흥방문의 해’..올해 3대 新 관광자원으로 매력 더한다!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1.22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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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수도권 관광설명회 열고 홍보 박차 .. 김연자 홍보대사 위촉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비 30% 확대 지원

‘2020 고흥방문의 해’를 맞아 고흥군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3대 新 관광자원 등을 통해 관광 매력을 더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 및 휴양・관광도시 ‘고흥관광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 일환으로 고흥군은 지난 21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수도권지역 여행사, 여행기자‧작가, 미디어, 유관기관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고흥방문의 해 관광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관광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이날 고흥관광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가수 김연자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 고흥의 새로운 관광 자원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정책도 소개했다.

특히 올해 고흥군에는 새로운 3대 관광자원이 첫 선을 보이며 관광 매력을 더한다. ▲2월 개통을 앞둔 고흥~여수 연륙‧연도교 ▲3월 해상 단일코스 세계 최장(1,530m)인 남열 짚트랙 개장 ▲7월 오픈예정인 썬밸리 해양리조트 등이 바로 그 것이다.

또 올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전년 대비 30% 이상 인상 지원하고, 우수 여행사에게도 마케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고흥 방문의 해’ 관련 ▲고흥군 직영 관광지 입장료 50% 할인, ▲1억원의 경품을 잡아라, ▲숙박업소 이용요금 할인 등 3가지 특별 이벤트도 펼치고, 순천과 여수를 경유하는 시티투어 확대 및 신설도 추진해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고흥군 측은 “이번 수도권 관광설명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수도권 지역 여행업계와 함께 매력적인 고흥 관광 상품을 개발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에 나서는 동시에 고흥관광 브랜드도 전국에 확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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