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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신나는 '무주 초리 꽁꽁놀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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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신나는 '무주 초리 꽁꽁놀이 축제'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0.01.19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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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반딧불이의 고장' 전북 무주 초리마을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무주 초리 꽁꽁놀이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연탄불에 구수한 '알밤'과 70~80년 대 어린이들의 인기 주전부리였던 '쫀득이', 담백한 맛이 일품이 '송어 구워먹기' 체험을 하고 있다.

스릴넘치는 '와이어 줄타기'
스릴 넘치는 '와이어 줄타기'

'2019년 전라북도 겨울철 관광상품(축제)'로 선정된 무주초리 꽁꽁놀이 축제는 오는 2월 2일까지 즐길 수 있으며, 맨손 송어잡기와 와이어줄타기, 얼음썰매타기, 밤구워 먹기 등의 유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 만들기와 기차놀이, 제기차기, 팽이돌리기 체험도 해볼 수 있으며, 장19일 기자랑, 레크레이션 이벤트에 참여하면 덤으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인기 높은 '기차놀이'
아이들에게 인기 높은 '기차놀이'
장작패게 체험
장작패기 체험
전통놀이 '8방 망줍기'
전통놀이 '8방 망줍기'
전통놀이 '투호놀이' 체험
전통놀이 '투호' 체험
추위로 인해 축제장 앞산 바위 절벽의 물줄기가 얼어붙어 만들어진 얼음폭포.
추위로 인해 축제장 앞산 바위 절벽의 물줄기가 얼어붙어 만들어진 얼음폭포.
70년 대 어린이들이 주전부리로 좋아하던 '쫀득이' 구워먹기 체험
70년 대 어린이들이 주전부리로 좋아하던 '쫀득이' 구워먹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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