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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오르고 먹거리까지! 새해 건강 충전 ‘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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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오르고 먹거리까지! 새해 건강 충전 ‘괌’여행!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1.13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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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를 ‘건강’으로 삼았다면 괌으로 건강 충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깨끗한 자연 속을 달리고 건강한 먹거리까지 푸짐하게 맛볼 수 있어 좋다. 괌정부관광청이 추천한 ‘괌 건강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투몬 만 아름다운 풍경 즐기며 달리자!

갑갑한 실내에서 러닝머신에 몸을 맡기는 대신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달리는 상쾌함을 느끼고 싶다면 투몬 만이 제격이다. 특히 ‘페일 산 비토스 로드(Pale San Vitores Road)’는 괌에서 인기 있는 야외 달리기 장소로 선정된 곳으로, 경사가 완만해 초보자도 쉽데 달릴 수 있는 데다 투몬 만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좋다. 괌의 아름다운 일몰을 배경으로 해변을 달리다 절로 건강이 좋아질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광대한 대자연 탐험하며 ‘하이킹’

하이킹은 괌의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여행 일정에 쉽게 포함시킬 수 있는 짧은 트랙부터 긴 트랙까지 다양한 트레킹코스가 있다. 그 중 남부에 있는 우마탁 지역의 ‘람람산’에서부터 메리조에 위치한 프리스트 풀까지의 코스는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 일반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영양 챙기는 미식여행!

수 많은 맛집들이 즐비한 ‘괌’. 맛집이 많은 만큼 취향따라 미식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타무닝과 아가냐 하이츠에 위치한 ‘심플리 푸드(Simply Food)’에서는 채식주의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는 곳으로, 버섯을 사용한 요리부터 두부로 만든 쉐이크까지 건강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또 물놀이로 허기진 배를 건강하게 채우고 싶다면 괌 하갓냐에 있는 ‘마이티 퍼플 카페(Mighty Purple Café)’를 추천한다. 카페는 건강한 간식뿐만 아니라 슈퍼푸드인 아사이베리가 듬뿍 들어간 아사이볼(Acai-bowl)도 판매하고 있다. 여행 중 다양한 액티비티로 지친 여행자들에게 활력소가 되어줄 것이다.

 

<사진/괌정부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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