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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행 가성비 높이려면, 항공권 특가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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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행 가성비 높이려면, 항공권 특가 챙기자!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1.10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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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새해 맞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
이스타항공, 대만 화롄·타이베이 노선 특별 할인.. 6~8만원대
에어서울, 항공료 1천원 ‘사이다 특가’실시

올해 여행계획이 있다면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통해 가성비를 높여보자. 연초부터 각 항공사들이 새해맞이 특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이 인기 여행지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행사를 진행하고, 에어서울은 연중 최대 할인 이벤트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또 최근 인기 여행지인 대만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이스타항공원 6~8만원대 화롄·타이베이 노선 항공권을 눈여겨보자.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발리·몰디브·멜버른 인기 노선 특가

싱가포르항공이 2020년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발리·몰디브·멜버른·바르셀로나·케이프타운 등 주요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신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싱가포르항공 멤버십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KrisFlyer)’ 회원에게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항공권 발권 시 프로모션 코드 ‘KFJAN20KR’를 입력하면 할인 받아 특가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인천발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는 1인 기준 ▲싱가포르 41만3,000원 ▲발리 43만3,000원 ▲바르셀로나 57만5,000원 ▲멜버른 65만3,000원 ▲몰디브 73만 8,000원등에 이용 가능하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싱가포르 1백46만7,000원 ▲발리 1백53만5,000원 ▲몰디브 1백95만4,000원 ▲멜버른 2백 36만3,000원 ▲케이프타운 4백 35만8,000원 등에 이용 가능하다. 인천발 싱가포르행 노선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에도 할인가가 적용되며, 72만 6,000원에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또 부산발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는 1인 기준 ▲싱가포르 36만원 ▲발리 42만8,000원 ▲바르셀로나 57만원 ▲멜버른 64만8,000원등에 이용 가능하며, 비즈니스 클래스는 ▲싱가포르 92만1,000원 ▲발리 97만9,000원 ▲멜버른 2백35만8,000원 등에 이용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 여행 기간은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한편, 싱가포르항공은 창이 공항에서 환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 싱가포르달러(한화 약 1만 7,000원) 상당의 창이 달러 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창이 달러 바우처는 창이 공항 내 환승 터미널에 위치한 대부분의 소매점 및 아울렛 또는 샤워·간단한 스낵·무료 WiFi 등을 즐길 수 있는 앰배서더 환승 라운지 방문 시 이용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대만 화롄·타이베이 노선 특별 할인.. 6~8만원대

이스타항공은 오는 12일까지 5개 대만노선을 대상으로 항공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6~8만원대에 선보인다.

탑승기간은 3월 28일까지의 항공편을 대상으로 하며 편도 총액 운임 기준 최저가 ▲인천-화롄 69,000원 ▲부산-화롄 64,000원 ▲청주-타이베이(타오위안) 79,000원 ▲부산-타이베이(타오위안) 64,000원 ▲제주-타이베이(타오위안) 87,8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여행 컨셉에 따라 출도착 공항을 달리 지정해 여행하는 다구간 노선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화롄 또는 가오슝 노선을 포함해 다구간 노선을 예약할 경우 특가를 제외한 항공운임(할인운임·정상운임)에서 추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 적용 방법은 예매 시 다구간 예약을 클릭하고 여정을 선택한 후 할인코드 TWNJAW를 입력하면 결제 단계에서 자동 적용된다.

이외에도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퀴즈 댓글 이벤트를 통해 추첨을 통해 대만 노선 왕복 항공권, 모바일 커피쿠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에어서울, 항공료 1천원 ‘사이다 특가’실시

에어서울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항공 운임을 최저가 1천원에 제공하는 ‘사이다 특가’를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0일 까지 실시한다.

이번 특가 ‘사이다 특가’는 나트랑,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등 10개 노선이 대상이다.

사이다 같이 속 시원한 가격 단돈 1,000원이며, 유류세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은 ▲일본 다카마쓰 34,900원, ▲오사카 43,900원, ▲홍콩 45,900원, ▲동경(나리타) 54,900원, ▲다낭 56,900원, ▲코타키나발루 57,900원, ▲보라카이 69,900원, ▲괌 75,900원, ▲씨엠립 113,900원부터다.

사이다 특가 탑승 기간은 2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사이다 특가 이벤트는 15일 오전 10시에 1,000석, 16일 오전 10시에 1,000석의 특가 좌석이 추가로 열리기 때문에 첫 날 항공권 구매에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수이며, 선착순 판매 좌석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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