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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0년 경영계획’선포..핵심역량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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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0년 경영계획’선포..핵심역량 강화할 것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12.13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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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625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목표 제시

모두투어가 13일 ‘2020년 경영계획’ 선포식을 통해 내년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핵심역량 강화’에 나설 것임을 알렸다.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이날 ‘경영계획 선포식’에 모두투어 유인태 사장, 경영진, 각 본부 본부장 및 부서장, 그룹사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해 2020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모두투어는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상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차세대 ERP개발을 통한 IT인프라 구축 등을 내세웠다.

모두투어는 2020년도 매출 3,625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패키지 송객수 152만명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선포식에서 유인태 사장은 “나날이 어려워지는 시장 환경에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2020년을 새로운 10년을 준비할 수 있는 도약의 한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날 모두투어인터네셔널, 자유투어, 모두스테이, 투어테인먼트, 호텔엔에어닷컴, 모두투어리츠, 크루즈인터네셔널 등 각 그룹사별 내년 전략 및 경영계획 발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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