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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불려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며 추위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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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불려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며 추위 날려요!
  • 이철진 기자
  • 승인 2019.12.13 12: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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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축제, 20~22일 여주 프리엄 아울렛에서 열려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며 겨울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여주시 군고구마축제’가 오는 20~22일 3일간 여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여주시 고구마 농업인들에 의해 100% 민간 주도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군고구마 먹는 기쁨과 함께 오감을 만족할 다채로운 체험거리, 문화공연으로 채워져 오감만족 여행을 선사한다.

특히 세계 최대 30m 군고구마 통에서 구워지는 여주 군고구마를 온가족이 모여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는 그야말로 꿀맛이다.

여주오곡나루축제 모습 /사진- 여주시 제공
여주오곡나루축제 모습 /사진- 여주시 제공

축제장에서는 군고구마 무료시식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여주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 여주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관광객은 구입한 농·특산물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마련된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인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다양한 명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쇼핑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 여주의 주요 관광명소인 명성황후생가(5분), 세종대왕릉(13분), 신륵사(16분), 남한강 이포, 여주, 강천보 등도 아주 가까워 1일 관광 코스로도 적당하다.

축제장까지 가는 교통도 경강선 여주역과 여주IC, 남여주IC, 서여주IC, 북여주IC, 대신IC, 동여주IC, 흥천이포IC 등 7개의 고속도로IC가 있어 접근성도 좋다.

축제를 주최하는 최정기 여주시고구마연구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여주고구마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남은 기간 동안 알차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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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2-14 20:10:46
대설은 음력 11월의 겨울절기로, 이날을 전후로 한국에서는 빙상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며, 누룩을 빚어 술을 담그고, 메주를 쑤고 장을 만들기 시작하며,동치미를 만들고, 몸보신을 위해 따뜻한 식사나, 따뜻한 음료, 만두.찐빵.군고구마같은 간식도 많이 먹는 때입니다. 가을 절기인 유교 명절 중양절의 국화철, 유교문화 24절기인 상강 전후의 단풍철도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겨울절기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국은 수천년간 세계종교 유교나라.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Royal 성균관대.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서울대는 주권.학벌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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