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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허니문경비 줄이려면 6개월 전 예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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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허니문경비 줄이려면 6개월 전 예약해야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12.09 1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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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2020년 몰디브 신혼여행 절감 노하우 공개

내년 몰디브로 신혼여행 계획이 있다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제시한 ‘2020년 몰디브신혼여행 비용 절감 노하우’를 참고해보자.

팜투어에 따르면 몰디브 신혼여행의 평균 비용(1인 기준)은 약 300만원~400만원이다.

팜투어는 이 평균 비용에서 신혼여행 비용을 줄이면서 만족도를 높이려면 최소 6개월 전에 미리 알아보고 예약할 것을 추천했다.

항공요금 역시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만 몰디브 신혼여행 비용을 줄일 수 있고, 리조트 역시 같은 리조트라도 60만원~100만 원 가량 차이 나는 경우도 있어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게다가 미리 예약해야 신혼여행객의 취향에 맞는 룸 타입을 고를 수 있다.

몰디브 아웃리거 / 사진-팜투어 제공
몰디브 아웃리거 / 사진-팜투어 제공

허니문 박람회를 이용하는 것도 비용을 줄이는 한 방법이다.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리조트 아웃리거코노타 예약시 객실 업그레이드 및 특석식 데판야끼 1회, 매일 1인 맥주 2잔, 반 잠수함 익스커션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하이더웨이 예약시 리조트 스파 30분, 선셋 돌핀크루즈 1회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몰디브의 경우 세계적인 신혼여행지라는 희소성 때문에 적잖은 비용을 필요로 한다”며 “그러나 비용 절감도 좋지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대형 전문 여행사를 선택하는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2년여 사이 적잖은 몰디브 전문여행사들의 부도로 인해 수많은 신혼부부들의 피해가 속출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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