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2 19:45 (목)
“올 겨울, 캐세이퍼시픽항공 타고 남아공의 숨겨진 무한한 매력 만나러 오세요”
상태바
“올 겨울, 캐세이퍼시픽항공 타고 남아공의 숨겨진 무한한 매력 만나러 오세요”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11.29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캐세이퍼시픽항공, 홍콩-남아공 직항 부정기편 운항 2020년 2월 28일까지 운항

올 겨울 남아공으로 하늘길이 넓어져, 남아공으로 보다 쉽게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이 홍콩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을 잇는 부정기 직항 노선을 내년 2월 28일까지 운항하기 때문이다.

이를 기념해 캐세이퍼시픽은 지난 28일 주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사관(이하 남아공 대사관)과 함께 서울 신라호텔에서 주요 고객 100여명을 초청해 남아공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캐세이퍼시픽은 올해 6월에 발표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무브 비욘드(Move Beyond)와 남아공 케이프타운 직항 노선을 소개했다.

캐세이퍼시픽의 니콜라 마세 한국 지사장은 “앞으로도 캐세이퍼시픽은 브랜드 방향성인 무브 비욘드(Move Beyond)를 바탕으로 여행객들에게 더 다양한 여행의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캐세이퍼시픽 니콜라 마세 한국 지사장(왼쪽)과 제나니 노시츠웨 들라미니 주한 남아공 대사(오른쪽)
캐세이퍼시픽 니콜라 마세 한국 지사장(왼쪽)과 제나니 노시츠웨 들라미니 주한 남아공 대사(오른쪽)

또한, 올해 10월 부임한 주한 남아공 대사 제나니 노시츠웨 들라미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한국은 1992년 외교 관계를 맺은 이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남아공은 한국인에게 최대 30일간의 무비자를 허용하고 있다”며 “캐세이퍼시픽의 케이프타운 노선을 통해 더 많은 여행객들이 남아공의 무한한 매력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남아공의 역사와 전통이 깃든 다양한 와인을 소개하는 시음회도 진행됐다. 360년의 와인 생산 역사를 가진 남아공은 뛰어난 품질의 와인으로 유명한 국가이다. 전문 소믈리에 디미트리 피터슨은 7가지 남아공 와인의 기원, 풍미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와인을 시음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캐세이퍼시픽은 현재 홍콩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를 잇는 직항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다. 또한 홍콩과 케이프타운을 잇는 직항 노선을 2020년 2월 28일까지 시즌 운항 중이다. 항공 스케줄 확인 및 항공권 예약은 캐세이퍼시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캐세이퍼시픽 니콜라 마세 한국 지사장(왼쪽)과 제나니 노시츠웨 들라미니 주한 남아공 대사(오른쪽)
캐세이퍼시픽 니콜라 마세 한국 지사장(왼쪽)과 제나니 노시츠웨 들라미니 주한 남아공 대사(오른쪽)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투어코리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