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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인천~껀터·달랏 노선' 내년 1월부터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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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인천~껀터·달랏 노선' 내년 1월부터 신규 취항
  • 이철진 기자
  • 승인 2019.11.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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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왼쪽부터) 허창수 전경련 회장, 홍남기 부총리,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 응웬 탄 훙 비엣젯항공 부회장, 응웬 치 둥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 쩐 뚜언 아잉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
사진 설명: (왼쪽부터) 허창수 전경련 회장, 홍남기 부총리,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 응웬 탄 훙 비엣젯항공 부회장, 응웬 치 둥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 쩐 뚜언 아잉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

비엣젯항공은 내년 1월부터 베트남 남부 메콩델타 지역 최대 경제도시인 ‘껀터’와 아름다운 고원 도시 ‘달랏’의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껀터 노선은 주 3회, 인천~달랏 노선은 주 4회 왕복 운항된다. 두 노선 모두 비행 시간은 편도 기준 5시간 이상 소요될 예정이다.

또한 힐링여행지로 인기가 좋은 인천발 나트랑, 푸꾸옥 노선의 운항도 늘릴 계획이다.

이에 따라 비엣젯항공은 한국-베트남 간 총 11개의 노선으로 양국의 관광, 무역, 문화 교류를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비엣젯항공의 응웬 탄 훙(Nguyen Thanh Hung) 부회장은 "비엣젯항공은 다양한 취항지 개발을 통해 여행의 기회를 넓히는 미션을 수행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안전 및 기술적 신뢰성을 바탕으로 승객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총 11개 노선에 월간 480회로 가장 많은 한국-베트남 항공편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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