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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북한강 화천-춘천 웰니스투어’ 1박 2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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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북한강 화천-춘천 웰니스투어’ 1박 2일 즐겨요!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11.22 1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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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화천과 춘천 연계 1박 2일 상품 출시

만추, 막바지 가을여행을 ‘DMZ 북한강 화천-춘천’으로 웰니스여행에 나서보자.

DMZ관광이 DMZ 북한강 물줄기 지자체인 화천군과 춘천시를 연계한 ‘DMZ 북한강 2천(화천-춘천)웰니스투어’ 상품을 출시하고, 오는 11월30일~12월1일 1박2일간 여행을 진행한다.

이번 상품은 DMZ문화원 및 한반도평화관광포럼, 강원도 춘천 뉴매일관광과 함께 민간주도로 개발됐으며, 화천과 춘천 지정학적 공통인 천(川)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여행일정은 북한강의 스토리와 문화를 찾아 방문지별 특성화와 명소 중심으로 진행된다.

1일차는 북한강 최상류일원 화천군의 명소인 안동철교, 양의대, 평화의댐과 초대형 트릭아트 벽화, 비목공원, 남북평화기원 평화의종 타종, 산소(O₂)길 걷기와 해와달 라이브 카페 공연 즐기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춘천 소양강스카이워크
춘천 소양강스카이워크

2일차에는 월남참전 훈련 장소였던 월남파병용사만남의장 둘러보고 춘천의 고찰 청평사 방문 후 여객선이용 소양강댐 부근에서 춘천대표 음식 닭갈비로 점심식사, 1시간여 동안 옥동굴 체험하고 소양강으로 이동, 소양강처녀상과 스카이워크, 한국전쟁시 아프리카에서 참전했던 에디오피아참전기념관을 관람하고 투어를 마무리하게 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이번 여행 프로그램은 남북의 대치와 평화의 현장인 DMZ와 남북의 수계인 북한강의 문화와 스토리를 연계한 웰니스여행상품”이라며 “조만간 ▲경기도 북부 한탄강 유역의 지자체인 포천과 연천의 ‘DMZ 한탄강 2천(포천-연천)투어’, 한국전쟁 70주년인 2020년에는 ▲경기도와 강원도 상생협력을 위한 프로그램 ‘한탄강2천(연천-포천)’ ▲북한강2천(화천)을 연계한 한탄강/북한강4천 투어 2박3일 상품 등을 출시해서 DMZ접경지역으로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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