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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일출여행, 씨닉 크루즈타고 따뜻한 메콩강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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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일출여행, 씨닉 크루즈타고 따뜻한 메콩강 투어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11.20 1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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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젖줄 메콩강 따라 순수 자연과 앙코르와트 신비 만나는 13일간의 여정
메콩강 투어 / 사진- 에스마케팅 제공
메콩강 투어 / 사진- 에스마케팅 제공

연말연시면 빼놓을 없는 여행테마는 ‘일출여행’이다. 올 겨울 특별한 일출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씨닉 크루즈타고 따뜻한 메콩강 투어에 나서보자.

티베트 고원에서부터 시작되는 메콩강은 라오스, 태국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과 미얀마 순으로 여섯 나라에 걸쳐 있는 거대한 강으로, 인도차이나인들의 젖줄이다. ‘모든 강의 어머니’라는 뜻을 지닌 메콩강은 이들 나라의 역사이자 삶의 현장이다.

씨닉 크루즈는 순수한 자연을 간직한 채 유유히 흐르는 장엄한 메콩강을 따라 즐기는 크루즈 여행 13일 일정을 내놨다.

우선 씨닉 크루즈여행은 천 년의 역사를 지닌 캄보디아 씨엠립 3박 일정 코스로 시작, 앙코르와트, 프레아칸 사원, 따프롬 사원, 반띠아이 쓰레이 힌두 사원 등을 둘러보고, 캄보디아의 대표 공연인 파레 서커스 프레이엄석 관람을 즐기게 된다.

이어 4일째부터는 씨닉 스피릿호에 승선하면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전개된다. 고대 탑들과 사원이 있는 왓 한쩌이, 깜뽕짬과 쉽게 갈 수 없는 앙코르반마을을 방문한다.

베트남의 프놈펜, 딴쩌우와 역사적으로도 알려졌지만 영화 ‘연인’의 로케이션으로 더 알려진 사덱도 기항지에 포함된다. 마르그리트 뒤라트가 소설을 쓰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휴투이르씨의 옛 집 거실에서의 차 한잔 마시며 여유를 즐겨봐도 좋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최고의 겨울 휴가 방문지로 선정한 ‘카이베 수상 시장’을 끝으로 아쉬운 7일 간의 메콩강 크루즈 일정 마무리한 뒤 호치민으로 이동한다.

씨닉의 스피릿호 하선 후 호치민시티 맛집 투어와 관광을 하며 총 13일간의 메콩강 여행이 마무리 된다. 씨닉 크루즈여행에 대한 문의는 에스마케팅으로 하면 된다.

한편, 호주에 본사를 둔 ‘씨닉 럭셔리 크루즈 앤 투어즈(Scenic Luxury Cruises & Tours)’ 는 33년의 역사를 지닌 곳으로, 총 15척의 스페이스쉽을 보유하고 있으며 5성급의 유럽 리버 크루즈, 동남아시아와 러시아 이집트 등의 오션 크루즈를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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