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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알고 싶은 여행지 '브루나이'여행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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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알고 싶은 여행지 '브루나이'여행 꿀팁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11.06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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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글바글한 흔한 여행지가 아닌 나만 알고 싶은 보석같은 여행지로 향해보는 것은 어떨까. 보르네오섬 북서쪽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보석처럼 빛나는 여행지가 있다.

자유투어가 황금의 나라 브루나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알아두면 좋은 여행 정보 다섯 가지를 6일 소개해 눈길을 끈다.

자유투어는 브루나이 여행을 위한 첫 번째 팁으로 패키지 여행 혹은 렌터카를 이용할 것을 추천했다. 그 까닭은 브루나이는 대중교통이나 택시가 우리나라처럼 완벽하게 준비되어있는 국가가 아니다.

대중교통도 로컬 사람들 극소수만 이용하거나 버스 몇 대가 전부여서 관광객들에겐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택시도 겨우 20분 거리인데 약 7만 원 상당의 요금이 나오기도 한다. 이 때문에 이동방법은 패키지여행을 통해 편하게 이동하거나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 브루나이는 쇼핑할 장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선물을 사야할 경우 공항 기념품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브루나이의 수입 물품은 공산품이 대부분이라서 가격도 상당히 비싼 편이고 쇼핑할 장소도 한정적이다. 여행객들이 쇼핑을 즐기기에는 턱없이 부족할 수도 있다. 오히려 공항 기념품샵에서 파는 몇 가지 기념품들이 퀄리티도 상당히 괜찮을 뿐더러 가격도 적절하니 여행 중 구입하는 것보다 출입국 할 때 기념품을 사도록 하자.

브루나이는 시내에 대부분의 관광 명소가 모여있다. 그 중에서도 브루나이에서 꼭 봐야 하는 모스크 건물들이 있는데 바로 사이푸딘과 볼키아 모스크다. 두 모스크 모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내부까지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 입장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여행 전에 미리 알아가도록 하자.

브루나이를 패키지 여행으로 떠나게 된다면 옵션을 선택해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 보통 골프와 템블롱 국립공원을 많이 이용하는데 특히, 템블롱 국립공원은 브루나이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 중 하나인 만큼 꼭 한번쯤은 방문해보길 바란다.

엠파이어 호텔은 세계에서 단 2개뿐인 7성급 호텔 중 하나이자 브루나이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본래 브루나이를 방문한 국빈들을 맞이하기 위해 지어진 곳인데 현재는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개방하고 있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호텔 기둥과 벽면이 황금으로 장식되어 있을 만큼 럭셔리한 엠파이어 호텔에서 진정한 호캉스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자유투어 동남아팀 담당자는 자유투어가 소개하는 여행 정보를 토대로 브루나이 여행을 떠난다면 더욱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유투어와 함께 브루나이로 떠나게 된다면 엠파이어 호텔에서의 숙박은 물론이고 템블롱 정글투어와 문화탐방, 미니바 제공 등 알차게 구성되어있으니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떠나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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