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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 여행기회? 자이언트 육지거북이 캐릭터 디자인 공모 참여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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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 여행기회? 자이언트 육지거북이 캐릭터 디자인 공모 참여해봐!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11.05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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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관광청, 자이언트 육지거북이 통해 세이셸 친근하게 알린다!

인도양의 지상낙원 세이셸 무료여행 기회를 잡고 싶다면 세이셸관광청이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자이언트 육지거북이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에 참여해보자.

자이언트 육지거북이는 세이셸과 갈라파고스 근처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멸종위기동물로, 세이셸의 알다브라섬을 비롯해 마헤, 프랄린 등 세이셸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 세이셸 국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이셸을 대표하는 아이콘이다.

이에 세이셸관광청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세이셸에서 서식하는 자이언트 육지거북이를 대중적이고 친밀한 캐릭터로 개발해 세이셸을 알리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세이셸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세이셸 육지거북이’ 캐릭터를 디자인하여 작품설명과 함께 11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에게는 ▲대상(1점) 세이셸 항공권과 숙박권 등이 포함된 세이셸 여행권 ▲최우수상(1점) 세이셸 왕복 항공권 ▲우수상(2점)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공모전 결과는 12월 중 세이셸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당선작은 세이셸 관광청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활용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세이셸관광청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이셸관광청은 “인도양의 위치한 세이셸은 115개로 이루어진 섬나라로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해변과 태곳적 원시림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힌다”며 “특히 세이셸은 각종 희귀 해양생물과 동식물들이 서식하는 곳으로 유명한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자이언트 육지거북이로, 이 자이언트 육지거북이 캐릭터를 통해 세이셸을 보다 친근하게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세이셸 첫 이민자 정착 250년을 기념한 ‘250th years Seychelle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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