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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멋내기’ 트렌치코트 하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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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멋내기’ 트렌치코트 하나면 OK~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1.09.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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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아 제공

[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가을시즌 대표적인 패션 아이템 ‘트렌치코트’. 지난 시즌 비비드 컬러의 트렌치코트나 야상스타일의 트렌치코트가 주를 이뤘다면, 이번 시즌엔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기본 스타일의 트렌치코트와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한 트랜스포머 트렌치코트가 다양하게 선보인다.

클래식한 기본 스타일의 트렌치코트
올 가을은 영국의 전통적인 스타일로 대표되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Burberry trench coat)와 같은 기본 스타일을 중심으로 라인과 디테일에 다양한 변형을 준 클래식 트렌치코트가 유행할 전망이다.

또한 어깨나 허리에 곡선이 가미되고, 라펠(코트나 재킷의 앞몸판이 깃과 하나로 이어져 접어 젖혀진 부분)이나 소매에는 페미닌한 디테일이 가미되며 여성스러운 부분도 엿보인다.

지난 시즌은 무릎 위로 올라가는 짧은 미니 트렌치코트가 유행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시즌엔 무릎 길이의 직선적인 실루엣의 트렌치코트가 대세다.

소재는 면, 실크,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되고 색상도 레드, 베이지, 카키, 블랙 등 다양해졌다. 기존의 모던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빈티지한 느낌이 가미된 트렌치코트가 선보인다.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 가능한 트렌스포머 트렌치코트
클래식한 기본 스타일의 트렌치코트가 다소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어깨를 살짝 덮는 귀엽고 발랄한 느낌의 케이프 스타일의 트렌치코트를 시도해보자.

케이프 스타일의 트렌치코트는 케이프나 코트의 길이 등 코트 일부분이 분리돼 다른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하다.

이러한 트랜스포머 트렌치코트는 케이프를 붙여서 착용하면 로맨틱한 스타일로, 케이프를 분리하면 기본 트렌치코트로 클래식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또 트렌치코트 카라에 맞춰 자연스럽게 스카프를 묶어주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커리어우먼 같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셀렙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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