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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열대야 날리는‘한강 피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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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열대야 날리는‘한강 피서법’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1.08.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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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한 가족 나들이·데이트 명소로 ‘인기’

[투어코리아 = 오재랑 기자]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1980년대 세계적 청춘스타였던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가 주연했던 영화의 제목이다. 오늘날 서울은 이와 아주 제대로 어울리는 도시로 변모했다.

특히 서울 중심을 유유히 흐르는 한강은 밤이면 조명으로 수놓인 다리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멋진 야경을 선사한다. 다리 위 전망카페는 이름만으로도 낭만적인 풍경이 상상되는 곳이다.

한강을 따라 들어선 강변무대에서는 관객과 호흡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대규모 생태공원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생태체험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이 여름 다가기 전에 한강‘으뜸 명소’에서 즐기는 매력만점 피서에 빠져보자.

<사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홍보과 제공>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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