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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등산객들 청송 주왕산 가을 절경에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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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등산객들 청송 주왕산 가을 절경에 ’탄성‘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10.30 2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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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경북 청송군의 명산 ’주왕산‘이 오색 콘서트를 시작했다

가을 단풍이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각종 기암과 단애(斷崖)가 늘어서 감탄을 자아내는 청송 주왕산과 왕버들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풍경으로 유명한 주왕산에 가을 절경을 만끽하려는 단풍객들이 구름 때처럼 몰리고 있다.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주왕산의 단풍은 11월이 가까워지면서 붉은색이 더욱 짙어지고 있는데, 아마도 이번 주말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물속에 뿌리내린 왕버들이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산지

주산지는 조선 경종(景宗) 때 농사에 필요한 물을 가둬두고자 만든 저수지인데, 물 속에 뿌리를 밖은 수백 년 된 아름드리 왕버들이 반짝이는 수면과 조화를 이뤄 기막힌 풍경을 연출해 낸다.

사진 작가라면 초봄이나 늦가을에 한 번쯤 '인생 작품'을 남기기 위해 출사는 나오는 곳으로 유명명하다.

단풍이 붉게 물들어가는 지금 이곳을 걷는다면 청량한 공기가 몸은 물론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줄 것이다. 또한 청송군이 왜 '산소카페‘인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오색 잔치가 한창인 주왕산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 고대 중국 진나라 주왕이 피신해 숨어 있었다는 주왕굴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커다란 기암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주왕산
▲ 물속에 뿌리내린 왕버들이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산지
▲ 물속에 뿌리내린 왕버들이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산지
▲ 물속에 뿌리내린 왕버들이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산지를 찾아 가을 추억을 남기는 홍콩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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