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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청 소식] 하와이 관광청 한국 사무소, 아비아렙스 코리아 재선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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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청 소식] 하와이 관광청 한국 사무소, 아비아렙스 코리아 재선정 外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10.22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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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관광청 한국 사무소, 아비아렙스 코리아 재선정

하와이 관광청 공식 한국 사무소로 아비아렙스 코리아가 재 선정됐다.

 

아비아렙스 코리아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16년 동안 하와이를 최고의 여행지역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하면서, ▲지속적인 한국인 방문객 수 증가 ▲관광 소비 금액 증대, ▲이웃섬 인지도 향상, ▲항공 공급석 증가 등의 굵직한 성과를 달성해왔다.

내년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자 캠페인을 확대, 지역으로서 하와이의 매력뿐만 아니라 특색 있는 하와이 고유의 문화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하와이 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유은혜 본부장이 총괄하며, B2C 마케팅 파트는 조아연 과장이 B2B 마케팅 파트는 홍수연 과장이 맡는다.

▲ 벨기에 관광 사절단

벨기에 플랜더스, 트래블 미션 2019 성료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과 브뤼셀 공항, 현지 호텔 및 투어 회사들로 구성된 관광 사절단이 지난 14일~16일 방한해 국내 여행사 초청 설명회와 개별 상담, 여행사 방문 그리고 ‘벨기에 맥주의 밤’을 개최하며 벨기에 플랜더스 트래블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4일 열린 ‘한국 관광 시장 세미나’에서는 국내 관광업계 관계자로부터 한국 관광시장과 항공 산업을 비롯해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할 때 필요한 내용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어 여행사 초청 행사에서는 한국 여행사 서유럽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벨기에 플랜더스의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고 현지 업체와 한국여행사간 1:1 비즈니스 상담을 이어갔다.

▲ 벨기에 맥주의 밤

15일에는 플랜더스 업체들이 주요 여행사를 직접 방문해 여행사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벨기에 플랜더스 상품과 향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날 저녁에는 피터 레스꾸이에 벨기에 대사와 니콜라 마세 캐세이 퍼시픽 지점장을 비롯해 주요 여행사와 언론인, 인플루언서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텅댄스에서 ‘벨기에 플랜더스 맥주의 밤’을 진행하고, 맛과 향이 확연하게 다른 벨기에 맥주를 시음했다.

이 자리에서 레스꾸이에 대사는 “벨기에는 1,500 종류 이상의 다양한 맥주를 생산하는 세계 최고의 맥주 국가이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벨기에 맥주를 통해 벨기에 관광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환영사를 하는 피터 레스꾸이에 벨기에 대사

또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의 나탈리 메르텐스 아시아 담당관은 “이번 트래블 미션에서는 벨기에 여행과 상품에 대해 여행사들의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한국은 아주 매력적인 시장이며, 투자할 가치가 충분한만큼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몰디브, 제 26회 세계 트래블 어워드 총 6개 부문 후보 선정

몰디브가 11월 28일 오만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 무스카트에서 개최되는 ‘제 26회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19’의 총 6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다.

몰디브가 지명된 6개의 부문은 ▲2019년 세계 최고의 여행지, ▲2019 년 세계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 ▲2019년 세계 최고의 허니문 여행지, ▲2019년 세계 최고의 섬 여행지 , ▲2019년 세계 최고의 관광청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여행지 등이다.

한편, 1993년 설립된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는 ‘여행 산업의 오스카’로 불릴 만큼 여행 및 관광 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고 독창적인 어워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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