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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을에 빠질 시간! ‘부안 변산 노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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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을에 빠질 시간! ‘부안 변산 노을축제’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9.10.08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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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일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려
변산노을 풍경

대한민국 대표 선셋(Sunset) 명소, 한국 팔경(八景)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변산 노을’의 낭만에 빠지고 싶다면 ‘제2회 변산 노을축제’로 가보자.

오는 11일~12일 이틀가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아름다운 노을 감상뿐만 아니라 맨손 전어잡기, 승마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겨운 가을여행을 즐길 수 있다.

11일에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노을가요제가 열리고 통기타, 전통무예, 벨리댄스, 미스트롯 세컨드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변산노을 풍경

또 12일에는 오후 7시부터 문희옥, 성진우, 미스트롯 김소유 등 다양한 출연진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변산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진한 가을밤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변산해수욕장 사계절 관광지 정체성 확립과 가을철 야영객,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축제”라며 “이번 노을축제가 일회성 축제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가을철이면 떠오르는 부안군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테마인 ‘변산 노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을축제가 지역경제 및 대표관광지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부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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