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 TV] ‘정선아리랑제 축제'에 이러한 재미가~!

유경훈 기자l승인2019.10.05l수정2019.10.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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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된 아리랑 평화를 노라하다' 제 44회 정선아리랑제 개막

“하나 된 아리랑, 평화를 노래하다”

제44회 정선아리랑제가 4일 강원 정선군 남면 거칠현사당에서 칠현제례 봉행으로 막을 올렸다.

▲ 정선아리랑제 아리랑 공원

올해 정선아리랑제는 정선아라리 공원 일원에서 7일까지 11개 부문·40개 행사·61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날 초청인사 환영행사에서 “정선이 전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의 노래인 아리랑을 대표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제44회 정선아리랑제를 사진으로 만나본다.

▲ 정선아리랑제 개막을 알리는 칠현제례

정선아리랑제 칠현제례: 4일 강원 정선군 남면 거칠현사당에서 제44회 정선아리랑제의 시작을 알리는 칠현제례가 봉행 되고 있다.

거칠현사당은 조선 건국을 반대하며 정선 서운산에 은거했던 고천우, 김위, 김충한,변귀수, 신안, 이수생, 전오륜, 등 7인의 고려 유신 충절을 기리고자 세운 사당이다.

▲ 특설무대 정선아라리 꿈의 오케스트라
▲ 국악 창작공연

정선아라리 ‘꿈의 오케스트라’가 특설 무대에서 아름다운 선율로 정선 가을을 수놓고 있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국악창작 공연을 선보여 한층 다양한 볼거리를 풍요롭게 했다.

▲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교류공연 브라질 '삼바 데 로다'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교류공연으로 브라질 ‘삼바 데 로다’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케냐의 `이수쿠티 춤', 필리핀 바왕시 `전통무용'을 초청해 공연을 펼치며 정선아리랑 세계화에 나섰다.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 정선군민 평화기원 길놀이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평화기원 아라리 길놀이

제44회 정선아리랑제 개막공연에 앞서 정선 군민 2000여명이 참여해 평화를 기원하는 '아라리 길놀이'가 행사장 주 무대인 아라리공원으로 들어오고 있다.

▲ 개막공연 '아리아라리'

정선아리랑제 개막 공연, ‘아리 아라리’: 정선아리랑의 설화를 바탕으로 꾸민 뮤지컬 퍼포먼스다. 조선시대 아우라지 처녀 총각의 사랑이야기와 정선 떼꾼들이 경복궁 중수를 위해 한양으로 목재를 옮기는 아버지로 둔 정선 산골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고향의 소중함을 해학적으로 풀어냈다.

▲ 평화기원 아리랑 장승제

2019평화기원 아라리 장승제: 정선아리랑 가사를 각인한 장승에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 전국 아리랑 학생 경창대회

전국아리랑 학생경창대회: 우리의 문화유산 아리랑을 후세대들에게 올곧게 전승하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 전통문화체험

정선아리랑랑제는 축제 기간동안  다양한 전통문화체험과 전래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맷돌체험
▲ 짚풀공예
 
▲ 제기차기
▲멍석 아리랑
▲ 아라리공원 밤마실 쉼터

정선아리랑제는 오는 7일까지 정선아라리공원 일원에서 평화기원 장승제,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교류공연, 뗏목제례 및 시연, 정선아리랑 포럼,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친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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