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게 즐기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김초희 기자l승인2019.09.30l수정2019.09.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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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으로 가득찬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세계불꽃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올해에는 오는 10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저녁 7시 20분부터 9시 30분까지 펼쳐진다.  

해마다 불꽃축제일이 다가오면 조금더 여유롭게 아름다운 불꽃의 향연을 즐기기 위한 신경전이 펼쳐지는데, 북적이는 인파에서 벗어나 조금더 특별한 불꽃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두르자. 

요트위에서 프라이빗하게 느끼는 낭만!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이 오는 10월 5일 여의도에서 진행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위한 ‘2019 요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아라마리나 요트의 풍경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입소문 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2019 요트 패키지’는 여의도 불꽃축제를 요트 위에서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10쌍(20인) 한정이며 아라뱃길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요트 드라이브를 통해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불꽃놀이를 눈 앞에서 관람할 수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은 ‘2019 요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요트 패키지에는 ▲수페리어 더블 객실 1박 ▲조식 2인 ▲요트 2인이 포함되어, 요트 드라이브 외에도 프리미엄 호텔에서의 휴식과 분위기 있는 식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 고객들이 많이 찾는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인 만큼, 보다 풍성한 구성을 위해 ▲보타보타 순살치킨 1마리 ▲마카롱(6구 세트)을 준비했다. 또한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따뜻하게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무릎담요와 핫팩까지 제공한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관계자는 “아라뱃길을 대표하는 호텔로서의 특장점을 살려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최적의 조건에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풍성한 구성을 갖춰 가족끼리 즐기기에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단 하루 즐길 수 있는 ‘불꽃 스페셜 디너’

호텔뷰를 통해 편안하게 세계불꽃축제를 즐기고 싶지만 객실 패키지를 아쉽게 놓쳤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호텔레스토랑에 주목해보자.

용산의 한강 변에 위치, 최대 40층 규모 객실의 대략 절반 정도가 한강 뷰를 갖추고 있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며 식사도 즐길 수 있는 ‘2019 불꽃 스페셜 디너(2019 Fireworks Special Dinner)’를 선보인다.

객실 패키지를 아쉽게 놓친 고객을 위해 10월 5일 단 하루 동안 레스토랑에서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디너를 내놓은 것.

먼저, 아시안 스타일리시 뷔페 레스토랑인 ‘인 스타일’에서는 스페셜 디너 뷔페와 함께 칭따오 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불꽃 스페셜 디너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들에 한해 불꽃축제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테라스 외부 정원을 오픈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2019 불꽃 스페셜 디너'를 선보인다. /사진,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만의 독특한 엔터터인먼트 공간이자 최고의 뷰 포인트로 꼽히는 스카이킹덤에서는 ‘킹스베케이션(King’s Vacation)’과 ‘더 리본(The Ribbon)’에서 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다. 5코스 정찬과 소믈리에가 엄선한 샴페인,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순서로 식사를 제공한다.

불꽃 축제가 가장 잘 보이는 창가 테이블이나 홀 테이블을 선택할 수 있으며, 홀 테이블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스카이킹덤 31층과 32층에 별도로 마련한 불꽃축제 뷰 존을 제공한다. 킹스베케이션에서는 불꽃축제가 끝난 후 10시부터는 재즈 공연, 11시부터는 DJ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노보텔 스위트 26층에 위치한 다이닝 룸과 라운지 바가 결합된 ‘더 트웨니식스(THE 26)’에서는 근사한 저녁식사를 마친 후 라운지에서 웰컴 드링크와 함께 편안히 앉아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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