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호주·뉴질랜드 크루즈 여행, 최대 80% 할인받아 떠나요!

드림크루즈&스타크루즈, 20~25일까지 단 5일간 반짝 할인 진행 조성란 기자l승인2019.09.20l수정2019.09.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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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버킷리스트지만 비싼 여행비용과 긴 일정으로 선뜻 크루즈 여행에 도전하지 못했던 여행자라면 크루즈 반짝 특가 할인을 이용해 즐겨보자. 드림크루즈와 스타 크루즈 오늘(20일)부터 25일까지 단 5일간 반짝 할인을 진행하고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 스타 크루즈

드림크루즈, 최대 80% 할인  

드림 크루즈가 월드 드림호와 겐팅 드림호, 익스플로러 드림호 등 3가지 선박 모두에 대해 20~25일 단5일간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파격적인 플래시 세일 프로모션’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럭셔리 크루즈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셈이다.

홍콩에서 출발하는 월드 드림호 일정 2인실 예약 시 최대 50%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가까운 이동거리와 주말을 이용해 떠나는 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기항하는 싱가포르 출발 겐팅 드림호의 경우 2,3,5박 일정이 적용되며 인테리어 객실 2박 일정 기준1인 약 30만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오는 10월부터 호주, 뉴질랜드 일정을 선보이는 익스플로러 드림호는 최대 80%할인을 적용하여 시드니 출발7박 일정 기준 1인 약 55만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스타 크루즈 대만 출발 슈퍼스타 아쿠아리우스호 20만원대

스타 크루즈도 대만 출발 슈퍼스타 아쿠아리우스호의 2,3,5박 일정에 대해 오늘(20일)부터 25일까지 단 5일간 진행하는 파격적인 플래시 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20만원대 크루즈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선착순으로 예약이 진행되며, 2박 일정 2인 1실 예약 시 1인 약 20만대로 예약할 수 있다. 또 대만에서 출발하는 아쿠아리우스호 5박 일정의 경우 인테리어 선실 2인실 예약 시 최대 80%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올해 최대 할인 혜택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슈퍼스타 아쿠아리우스호는 대만 기륭항에서 화·수·금·일요일 출발해 일본의 아름다운 휴양지 미야코지마, 이시가키, 나하 등을 기항하는 일정으로 2박~5박 크루즈를 운항 중이다.

크루즈로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즐기는 특별한 여행

드림 크루즈가 UFC마니아들을 위해 세계 최대 종합 격투기 단체인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UFC FIGHT NIGHT Singapore)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크루즈여행 상품을 내놨다.

이 크루즈 여행 상품 이용시 오는 10월 20일 싱가포르에서 출발하는 겐팅 드림호의 5박 6일 크루즈를 즐긴 후 UFC 파이트위크의 하이라이트인 UFC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에서 선수들의 훈련과정을 볼 수 있는 오픈 워크아웃 세션과 사인회, 상호 교류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0월 26일 펼쳐지는 마이아와 아스크랜의 웰터급 UFC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두 선수는 각각 지옥의 체급이라 불리는 웰터급 10위 및 11위 선수로 짜릿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함께 페낭, 푸켓, 랑카위, 포트클랑을 기항하는 겐팅 드림호의 5박 크루즈와 세계 최대 종합 격투기 단체인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UFC FIGHT NIGHT Singapore) 티켓을 함께 예약할 수 있는 상품이다.

5박 6일 크루즈여행 기간 페낭, 푸켓, 랑카위, 포트클랑 등을 기항해 휴양지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크루즈 여행 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두 번째 승객 무료 요금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2인 1실 기준 약 155만원에 개인 테라스가 있는 발코니 선실 예약이 가능하며, UFC FIGHT NIGHT Cat 5 티켓은 2인 약 20만원선이며, 인당 약 100만원에 크루즈 발코니 선실 및 UFC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겐팅 드림호와 월드 드림호는 홍콩과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운항하는 드림 크루즈의 15만 톤 급 초대형 럭셔리 선박으로, 선내에는 총 3,400명의 승객과 2,000명의 승무원이 탑승 가능하다. 또 익스플로러 드림호는 시드니, 오클랜드 등을 모항으로 하는 7박~21박의 호주, 뉴질랜드, 테즈메이니아 크루즈 일정을 선보이고 있다. 선내에서 매일 밤 매일 밤 펼쳐지는 화려한 쇼, 선상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미키골프코스에서 퍼팅 연습, 암벽등반 등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슈퍼스타 아쿠아리우스호는 총 객실 수 756개, 수용 가능 인원 1,507명으로 5만톤급의 중대형 선박으로, 지루할 틈이 없도록 노래방 시설, 요가 프로그램, 댄스 클래스, 풀 사이드 파티 등 다채로운 선내 프로그램들로 꾸며져 있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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