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빙하가 빚은 비경 크루즈여행으로 즐겨볼까!

프린세스크루즈,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서 ‘알래스카 항해 50주년’ 알려 조성란 기자l승인2019.09.07l수정2019.09.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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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빙하와 설산, 맑고 깨끗한 자연에 생애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로망을 자극하는 ‘알래스카’를 크루즈 여행으로 즐겨보자.

지난 1969년 알래스카를 항해하기 시작, 올해로 50주년은 맞은 프린세스 크루즈가 올해를 ‘1969-2019 알래스카 항해 50주년 기념의 해’로 정하고, 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알래스카 크루즈여행의 매력을 적극 알리고 있다.

▲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서 프린세스 크루즈의 다양한 여행노선을 홍보하고 있는 김연경 실장(좌)과 김민정 주임(우).

여행박람회에서 프린세스 크루즈는 울창한 원시림과 눈 덮인 대자연의 장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신비로운 알래스카의 매력에 절로 빠져들게 하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크루즈로 즐기는 유럽 여행’, 프린세스 크루즈와 함께 재발견하는 세계 7대 여행 목적지 등 자사의 다양한 여행 노선 정보과 알뜰 여행기회를 홍보한다.

▲ 알래스카 크루즈여행 / 사진-프린세스 크루즈 제공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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