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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서울 도심여행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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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서울 도심여행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로 즐겨요!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9.09.06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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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서울에서 보내는 이들이라면 가볍게 서울도심여행을 즐겨보자. 4일간의 연휴를 내내 집 안에만 있기엔 갑갑할 수 있는 시간, 서울시티투어를 즐기는 것으로 기분 전환할 수 있다.

특히 서울시티투어버스가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오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 탑승을 사전 예약하고,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탑승하는 고객들에게 특별 할인을 실시해 알찬 여행을 선사한다.

▲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가 광화문 앞을 지나가고 있는 모습 / 사진-서울시티투어 제공

시티투어 할인은 ▲강북의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도심고궁코스(A)와 ▲강남북을 잇는 파노라마코스(B)에 한해 적용되며, 성인은 11% 할인된 16,000원, 5세 이상 어린이·청소년은 8% 할인된 11,000원에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다.

추석 기간 탑승객에게는 생수와 커피, 부채 등을 제공하며, 광화문 매표소 앞에서는 가족, 친구, 커플 등 탑승객 대상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해주는 추석 특별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추석 연휴 기간인 12~15일 4일간은 주요 정류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티버스 시티맨 퍼포먼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남산 정상의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는 한국무용을, 창경궁 정류장에는 난타공연을, 청와대 앞 정류장에서는 전통 줄타기 공연을, 국립민속박물관 정류장에서는 석고마임을, 광화문 정류장에선 마술 또는 해금 연주로 추석연휴 기간 동은 서울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오후 2시와 4시 남산 정류장에서 광화문으로 향하는 버스를 탑승하면 각종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서울시티투어버스㈜의 이미지 마케팅 전략실장은 “예년보다 빠르고 짧은 추석 연휴 동안 역귀성객 등을 포함해 서울에 머무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이들을 위해 즐거운 서울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예약 할인 혜택과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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