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에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21일~22일로 일정 연기

김지혜 기자l승인2019.09.05l수정2019.09.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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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7~8일) 열릴 예정이었던 ‘2019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오는 21일~22일로 일정이 연기됐다.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인천광역시와 인천 중구청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문화재와 음악이 함께하는 가을 밤마실’을 주제로 개항장 문화지구일원에서 열린다.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 야간개방과 스탬프투어, 근대문화 체험, 문화재 곳곳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와 함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저잣거리와 플리마켓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사전예약 프로그램인 도보탐방은 기존 행사일정에 맞추어 신청한 참가자들의 참여 여부를 확인한 후, 취소분은 현장 접수로 대체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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