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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에 ‘고창야행’ 9월 중순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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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에 ‘고창야행’ 9월 중순으로 연기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09.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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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에 따라 오는 6~8일 개최 예정이었던 ‘2019고창야행’이 9월 중순으로 연기됐다.

고창군은 “태풍 영향으로 불가피하게 축제 일자를 변경하게 된 점 양해를 구한다”며 “구체적인 날짜는 추진위원회와의 논의를 통해 확정하고, 그 내용을 언론과 SNS 등에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창야행은 읍성 야간 관람을 비롯해 야밤 백중싸움, 동민동락 다듬이질 노래 공연을 비롯해 마술·판토마임 등 각종 버스킹 공연, 다양한 먹거리·공예 체험 등이 열린다.

특히 개막공연인 ‘기원의 거울’은 지난해에 이어 고창오거리당산제보존회 회원들과 고창군민 400여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오페레타 공연으로 주민화합의 장이자 역사문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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