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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 리노’와 함께 순천관광 매력 세계에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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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 리노’와 함께 순천관광 매력 세계에 알려요!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9.08.14 14: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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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드럼 연주자 ‘리노’ 순천 관광홍보대사로 위촉

순천시는 세계적인 드럼 연주자인 리노(본명 박병기)를 순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앞으로 순천의 관광지와 축제를 세계에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드러머 리노는 11만 여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그리고 5천 명의 페이스북 친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대중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순천의 관광 명소와 축제를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며 순천관광홍보대사 위촉 이유를 밝혔다. 이어 “리노와 순천시민이 함께 즐거운 순천을 만들어 가며, 순천관광의 즐거움을 세계에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 관광홍보대사가 된 드러머 리노는 ‘2018년 세계 톱 드러머 50’에 아시아 최초로 선정됐으며, 2017년 세계적인 악기브랜드인 사운드브레너가 선정한 ‘월드아티스트 톱 5’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드러머이다. 특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등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음악가이다.

또한 연예인 봉사단인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에 소속되어 소년·소녀 가장 돕기, 홀몸 어르신 돕기,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긍정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대표적인 예능인 중에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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