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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축제 경쟁력 강화·관광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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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축제 경쟁력 강화·관광활성화 방안 모색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08.13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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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발전전략 수립 방안 보고회 13일 열려

관광객 다변화 및 지역축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가 축제 발전전략 수립 방안 보고회를 정헌율 익산시장 주재로 시청 회의실에서 13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시 대표축제인 익산서동축제와 천만송이 국화축제, 보석대축제 관련 부서장과, 각 축제별 기관 관계자, 축제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동, 국화, 보석 세 개 축제의 빅 데이터를 활용한 현황분석 ▲전국 유사 축제와의 비교분석 ▲문체부 축제정책 방향 ▲최신 축제관광 트렌드에 따른 맞춤형 성공전략 등에 대해 논의하며 축제 경쟁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장 내 편의시설 및 쉼터에 대한 개선 ▲방문객 동선 및 시설물 배치 보완 ▲중장기적 축제 육성을 위한 전용축제장 개념 도입 ▲구역별 특색 있는 콘텐츠 활성화를 통한 방문객 체류시간 연장 ▲축제별 주제와 결합한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운영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통적으로 나왔다.

정 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익산의 축제 발전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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